가이드 • 2026.09.14
의류 촬영, 고스트마네킹·행거컷·착용컷 차이
쇼핑몰 의류 촬영 방식 비교. 고스트마네킹, 행거컷, 바닥컷, 디테일컷의 특징과 어떤 옷에 어떤 방식이 어울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의류는 같은 옷이라도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 모델 섭외 없이도 핏과 소재를 잘 보여주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고스트마네킹(인비저블 마네킹)
마네킹에 옷을 입혀 촬영한 뒤 마네킹을 지워서 옷만 입체적으로 떠 있는 것처럼 만드는 방식입니다. 착용 핏이 드러나면서도 깔끔해 많이 쓰입니다.
바닥컷(플랫레이)
옷을 바닥에 펼쳐 위에서 찍는 방식입니다. 티셔츠, 아동복, 액세서리 코디 연출에 좋습니다.
행거컷
옷걸이에 건 모습을 찍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느낌을 줍니다.
디테일컷은 필수
- 원단 짜임, 니트 조직
- 단추, 지퍼, 스티치
- 라벨, 소재 혼용률 태그
- 안감, 주머니
소재와 마감을 확인할 수 있어야 반품이 줄어듭니다.
색상 정확도
의류 반품 사유 중 상당수가 "사진과 색이 달라요"입니다. 색상별 촬영 시 조명을 통일하고 실물에 가깝게 보정합니다.
문의
의류 제품촬영: 제이닷 스튜디오 010-5731-2058 / 전국 택배 가능